주식 조건검색식·수식 설정의 기준! 기간별 정확한 봉 수 총정리
키움증권 0150 조건검색기나 사용자 수식을 만들 때, 기간별 봉수를 정확히 알고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승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…
키움증권 0150 조건검색식 봉 수 설정 가이드: 기간별 3가지 기준 총정리

Table of Contents
1. 연간 월/주/일 봉 수 분석 (최근 5년 기준 통계: 2021년~2025년)
최근 5년 전체 거래일 통계를 기준으로 집계된 연차별 정확한 봉 수 수치입니다.
- 월봉 : 1년(12개) | 2년(24개) | 3년(36개) | 4년(48개) | 5년(60개)
- 주봉 : 1년(52개) | 2년(104개) | 3년(156개) | 4년(208개) | 5년(260개)
- 일봉 : 1년(246개) | 2년(492개) | 3년(737개) | 4년(983개) | 5년(1,229개)
2. 월별 일봉 수 및 주요 기간별 오차 분석
연도별 월 평균 일봉 수 통계를 바탕으로 우리가 흔히 쓰는 HTS 설정값의 실질적인 오차를 확인해 봅니다.
📌 주기별 핵심 기준 & 오차 분석
- 연간 평균 일봉 : 246일 (최대 248일 / 최소 243일)
- 240일선 (약 1년 장기 이평/기준) : 1년 평균 일봉(246일) 기준 평균 오차 단 6일
- 120일선 (약 6개월 반기 기준) : 6개월 평균(123일) 기준 평균 오차 단 3일
- 60일선 (약 3개월 분기 기준) : 3개월 평균(61일) 기준 평균 오차 단 1일
- 1개월 평균 : 20일 (최대 23일, 최소 16일)
- 1주일 평균 : 52주 기준 1년 평균 최대 53주, 최소 51주 / 1개월 평균 약 4주
3. 분봉 기간별 봉 수 통계 (최근 기준)
장중 매매 및 분봉 검색기 설계 시 각 분봉별로 하루/기간에 쌓이는 정확한 봉 수를 파악해 두어야 지표 왜곡을 막을 수 있습니다.
| 구분 | 1분봉 | 2분봉 | 3분봉 | 5분봉 | 10분봉 | 15분봉 | 30분봉 | 60분봉 |
| 1일 | 382 | 192 | 128 | 78 | 40 | 27 | 14 | 7 |
| 2일 | 764 | 384 | 256 | 156 | 80 | 54 | 28 | 14 |
| 3일 | 1,146 | 576 | 384 | 234 | 120 | 81 | 42 | 21 |
| 5일 | 1,910 | 960 | 640 | 390 | 200 | 135 | 70 | 35 |
| 10일 | 3,820 | 1,920 | 1,280 | 780 | 400 | 270 | 140 | 70 |
| 20일 | 7,640 | 3,840 | 2,560 | 1,560 | 800 | 540 | 280 | 140 |
| 60일 | 22,920 | 11,520 | 7,680 | 4,680 | 2,400 | 1,620 | 840 | 420 |
| 62일(3개월) | 23,684 | 11,904 | 7,936 | 4,836 | 2,480 | 1,674 | 868 | 434 |
기간 값을 입력할 때는 먼저 일봉·주봉·분봉 중 어떤 차트를 기준으로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 같은 20봉이라도 차트 주기에 따라 나타내는 기간이 달라지며, 달력상의 한 달과 20거래일도 항상 일치하지 않습니다.
💡 위 표는 설정을 위한 참고값으로 활용하고, 실제 사용하는 HTS에서 원하는 날짜 구간의 봉 수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. 분봉 수는 거래시간과 차트의 집계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검색 결과가 예상과 다르다면 현재 진행 중인 봉이 포함됐는지, 조건의 기준이 종가인지 고가인지도 함께 점검해 보시면 좋습니다.
💡 실전 활용 팁: 검색식을 짜거나 차트 지표(일목균형표, 이동평균선, 신고가 등)의 기간 값을 입력할 때, 위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팅하면 시장의 실제 영업일과 정확히 일치하여 허매수나 잘못된 시그널을 걸러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!
⚠️ [투자의 책임 및 면책 고지]
본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(조건검색식, 차트 분석, 종목 관련 의견 등)는 주식 투자 공부 및 개인적인 연구 기록을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, 특정한 종목의 매수·매도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최종 결과 및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, 제공된 정보의 정확성이나 완벽성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어떠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 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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